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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트립] 사마베 발리의 독특한 매력, '마코토 사토' 세일즈 마케팅 총괄 매니저 인터뷰③
입력 2025-04-01 17:01   

▲'마코토 사토' 세일즈 마케팅 총괄 매니저(사진=문연배 기자)
사마베 발리는 발리의 아름다운 남부 해변에 자리 잡은 독특한 매력과 품격을 자랑하는 리조트다. 일본 출신으로 발리에서 풍부한 경력을 쌓아온 마코토 사토 세일즈 마케팅 총괄 매니저는 이 리조트의 특별한 매력을 세계 각국의 관광객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2015년부터 사마베 발리에서 활동을 이어온 사토 매니저는 리조트의 특별한 강점과 한국인 관광객들을 위한 서비스에 대해 진지하게 풀어냈다.

마코토 사토는 총괄 매니저는 사마베 발리의 장점에 대해 “이곳은 다른 리조트들과 비교해 넓은 객실 크기와 프라이빗한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라며 “총 81개의 객실은 모두 넓고, 손님들에게 고요하고 아늑한 환경을 선사한다”라고 설명했다.

▲발리 올인클루시브 풀 빌라 '사마베 발리'(사진=문연배 기자)
▲발리 올인클루시브 풀 빌라 '사마베 발리'(사진=문연배 기자)

그는 또 “허니문 방문자들에게 케이브 디너(동굴 디너)와 카바나 디너(원두막 디너)와 같은 독특한 다이닝을 통해 다른 곳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특별한 로맨틱한 순간을 선사한다”라고 덧붙였다.

마코토 사토 총괄은 사마베 발리의 지리적인 장점에 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공항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며 울루와뜨 절벽 사원, 판다와 비치, 판타이 바투 바락 등 발리의 유명 관광지가 모두 차로 30분 이내에 방문할 수 있다”라며 “프라이빗 비치에서 카약, 윈드서핑 등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라고 전했다.

▲'마코토 사토' 세일즈 마케팅 총괄 매니저(사진=문연배 기자)
사마베 발리에는 호주와 미국, 유럽에서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많은 가운데 한국 관광객은 아시아 1위 마켓이다. 그중 허니문 관광객이 80%, 가족 여행객이 20%를 차지하고 있다. 때문에 사마베 발리는 한국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신혼여행객을 타깃으로 한 빌라 오션뷰 릴렉스 허니문 패키지는 많은 인기를 끌고 있으며 특히 한국인 관광객을 위한 왓챗 앱 24시간 한국어 서비스는 발리 사마베만의 강점이다. 한국인 투숙객이 왓챗 앱을 통해 한국어로 무엇이든 요청을 하면 자동 번역 기능으로 프런트 등과 원활한 소통을 나눌 수 있다.

▲발리 올인클루시브 풀 빌라 '사마베 발리'(사진=문연배 기자)
▲발리 올인클루시브 풀 빌라 '사마베 발리'(사진=문연배 기자)
▲발리 올인클루시브 풀 빌라 '사마베 발리'(사진=문연배 기자)

실제로 광활한 리조트 내부를 돌아다닐 때도 방을 나서기 전 왓챗을 통해 버기카를 호출하면 1~2분 안에 버기카가 등장해 대기하고 있었다. 또 방에 필요한 물, 수건, 룸서비스 등을 요청하거나 레스토랑, 스파 마사지 등을 예약할 때도 한국어를 사용해 편안하게 처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마코토 사토 총괄 매니저는 “영어를 능숙하게 사용하는 한국인 관광객들도 많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도 계시는데 왓챗 앱을 통해 편안하게 소통해서 많은 분들이 만족감을 느낀다”라며 “한국 허니문 고객들에게는 빌라에서 즐기는 플로팅 조식 등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가족 여행객에게는 코리안 바비큐 디너를 빌라 안에서 즐길 수 있는 이벤트도 준비 중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