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엔터 맹선미 기자
그룹 SF9의 찬희가 다채로운 매력으로 화보를 완성했다.
찬희는 최근 패션 매거진 맨 노블레스와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또 다른 나’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찬희는 천진한 소년의 표정부터 깊은 눈빛까지, 경계를 오가는 미묘한 분위기를 표현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거울, 상자 등 소품을 활용한 컷에서는 그에 어울리는 표정과 포즈를 선보이며 다채로움을 더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찬희는 SF9 찬희이자 배우 강찬희로 활동하는 것에 대한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음악과 연기는 본인에게 어떤 의미냐는 질문에 “삶의 전부, ‘나’ 그 자체인 것 같다. 거창해 보이지만 어릴 때부터 해온 일이라 다른 걸 한다고 상상하면 오히려 두렵고 막막하다”라고 진솔하게 답했으며, 가수와 배우 활동을 지속할 수 있는 원동력에 대해서는 “소중한 사람들의 응원과 버텨온 마음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찬희는 최근에도 가수와 배우를 넘나들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찬희가 속한 SF9은 지난 3월 11일 새 앨범 ‘LOVE RACE’를 발매하고 국내외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며 활발한 컴백 활동을 펼쳤다. 배우로서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춘화연애담’ 공개에 이어 오는 4월 9일에는 영화 ‘귀신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앞으로도 다방면에서 활동을 이어갈 찬희의 행보에 더욱 기대가 모인다.
한편 찬희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맨 노블레스 4월호와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맹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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