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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차 '그릭요거티 신메뉴' 출시 일주일만 5만잔 돌파
입력 2025-04-02 13:45   

▲‘그릭요거티 신메뉴’(사진제공=공차코리아)
공차코리아가 지난 12일 리뉴얼 출시한 ‘그릭요거티 신메뉴’가 출시 일주일 만에 누적 판매량 약 5만잔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하루 기준으로 환산하면 1분에 약 5잔이 판매된 셈이다.

‘그릭요거티 신메뉴’는 2022년 첫 출시 이후 꾸준한 재출시 요청을 받아온 인기 메뉴로,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형태로 리뉴얼 출시됐다. 신메뉴는 ‘그릭 요거트 & 자몽 밀크티 크러쉬’, ‘그릭 요거트 & 딸기 밀크티 크러쉬’, ‘그릭 요거트 & 밀크티 크러쉬’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그릭 요거트 & 자몽 밀크티 크러쉬’는 그릭요거티 전체 판매량의 38%를 차지하며 가장 높은 인기를 기록했다.

공차는 이번 신메뉴에서 맛뿐만 아니라 제품의 안정성 측면에서도 차별화를 꾀했다. 100% 국내산 1등급 원유를 2배 고농축 방식으로 제조해 더욱 건강하게 즐길 수 있으며, HACCP 인증 유가공 시설에서 생산돼 안정제나 색소 같은 인공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았다.

공차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날씨가 따뜻해지는 봄 시즌과 맞물려, 가볍고 건강한 음료를 찾는 수요에 적중하며 판매량 상승세를 이끌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취향을 반영해 더욱 특별하고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