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형님' 박제니, 풍자, 랄랄, 조혜련(사진제공=JTBC)
5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개그우먼 조혜련, 크리에이터 풍자와 랄랄, 모델 박제니가 출연해 센스 넘치는 입담과 열정 가득한 케미를 선보인다.
예능사에 길이 남을 세대별 '찐 텐션' 대표주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큰 웃음이 예고되는 가운데, 웃음 치트키 풍자와 랄랄의 만남에도 기대가 모인다.
여기에 140만 크리에이터이자, '아는 외고'에서 남다른 입담을 펼친 박제니가 합류하며 신선함을 더할 예정이다. 이날 한자리에 모인 텐션계 대표 주자 4인방은 다양한 주제를 넘나드는 토크는 물론, 즉석 콩트까지 선보이며 풍성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조혜련은 "남의 집 안방에서 고양이를 위해 축가를 부른 적도 있다. 또 한 번은 이은형X강재준 부부의 아이 백일 축가를 불렀는데, 춤을 추자마자 기겁하며 울기 시작하더라"며 축가의 아이콘다운 이색 에피소드를 공개해 형님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풍자는 "랄랄이 예전엔 공감 능력이 없어서 걱정일 수준이었는데, 얼마 전 카페에서 내 고충을 듣고 펑펑 울어서 당황했다"라며 "그 모습을 본 주변 사람들은 내가 랄랄한테 해코지했다고 오해하더라"라고 찐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06년생 박제니는 "젠지라면 휴대폰 '스크린 타임'이 8시간은 넘어야 한다"라며 젠지세대의 조건을 밝힌다. 또 "요즘은 학교에서 좋아하는 친구가 생기면 쉬는 시간에 '자판기 뽑으러 갈래?'라고 물어본다"라며 '자판기 플러팅'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