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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뭐하게' 용산 곰탕·을지로 지리산 흑돼지 맛집 홀릭
입력 2026-03-05 18:40   

▲'남겨서뭐하게'(사진제공=tvN STORY)
'남겨서뭐하게'가 용산 곰탕 식당과 을지로 지리산 흑돼지 맛집을 찾아간다.

최근 방송된 '남겨서뭐하게'에서는 이영자와 박세리의 '돈쭐 한상'으로 용산 곰탕과 을지로 지리산 흑돼지를 만끽한다.

▲'남겨서뭐하게'(사진제공=tvN STORY)
▲'남겨서뭐하게'(사진제공=tvN STORY)
이날 방송에서는 박준면이 다양한 김치 선물과 함께 이영자와 박세리를 찾아온다. 세 사람은 43시간 정성으로 끓인 육수가 일품인 용산 루이비돈 곰탕과 매콤간장 뼈찜을 맛본다. 식당 사장님께 양해를 구한 세 사람은 박준면의 총각 김치를 맛보며 시원한 감칠맛에 감탄을 이어간다.

▲'남겨서뭐하게'(사진제공=tvN STORY)
▲'남겨서뭐하게'(사진제공=tvN STORY)
이영자, 박세리, 박준면은 맛선자 한해와 함께 을지로 지리산 흑돼지 맛집으로 향한다. 한해는 돼지고기와 잘 어울리는 미국산 화이트와인으로 누나들의 마음을 저격한다. 재래식 소금구이, 통갈매기살, 우렁이 조림, 고추장 양념구이까지 육즙 폭발 지리산 흑돼지 풀코스에 마음을 사로잡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