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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스톡] 에스엠(SM) 주가 강세…보아→에스파·찬열·조이 컴백 릴레이
입력 2025-08-04 10:19   

▲보아(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보아의 정규 11집 발매를 시작으로 레드벨벳 조이·엑소 찬열·에스파까지, 에스엠(041510, 이하 SM) 소속 아티스트들의 컴백 릴레이가 이어지며 주가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4일 오전 10시 17분 기준, 에스엠은 전 거래일보다 4.56%(5,900원) 오른 13만 5,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보아의 정규 11집 발매와 에스파의 미니 6집 예약판매 개시 등 굵직한 아티스트 이슈들이 주가를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SM은 이날 오후 6시 보아의 데뷔 25주년 기념 정규 11집 'Crazier'를 공개한다. 보아의 데뷔 25주년을 기념하는 상징적 앨범으로, 자작곡을 포함한 11곡이 수록됐다.

▲조이 첫 번째 미니앨범 트레일러(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레드벨벳 조이는 오는 18일 첫 미니앨범 'From JOY, with Love'를 발표한다. SM은 4일 흑백 시네마틱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해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이번 미니앨범에는 몽환적인 감성과 여름 분위기를 담은 타이틀곡 'Love Splash!' 등 6곡이 수록될 예정이다.

▲찬열 미니 2집 이미지(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엑소 찬열은 25일 미니 2집 'Upside Down'으로 1년 만의 솔로 컴백에 나선다. '찬열픽' 트랙들로 구성된 6곡이 담길 예정이며, 아시아 11개 지역 투어를 마친 직후 발표되는 앨범인 만큼 국내외 팬덤 반응이 주목된다.

▲에스파 ‘Rich Man’(리치맨)(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에스파는 9월 5일 미니 6집 'Rich Man'을 발매한다. 콘셉트 티저 영상과 슬로건이 공개되자마자 국내외 SNS에는 에스파 컴백 소식이 화제를 모았다. 선주문 수요 확대와 음반 판매량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SM은 이날부터 앨범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