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콰이어' 3화(사진 제공=㈜비에이엔터테인먼트, SLL, 스튜디오S)
9일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 3화에서는 윤석훈(이진욱 분)과 강효민(정채연 분)이 다친 사람은 있지만 피해자를 친 가해자가 없는 황당한 사건에 뛰어든다.
앞서 송무팀은 의료기기 파손 손해배상 소송에서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여겼던 승리를 거뒀다. 틀에 얽매이지 않는 팀장 윤석훈의 과감한 승부수와 포기를 모르는 신입 강효민의 집요한 디테일이 만나 의뢰인을 지켜냈고, 사연 깊은 피해자의 마음까지 어루만져 깊은 울림을 남겼다.
좀처럼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았던 두 사람의 의외의 호흡이 주목받는 가운데, 이번 사건은 또 다른 시험대가 된다. 공개된 사진 속 윤석훈과 강효민은 순식간에 음주운전 교통사고 가해자로 몰린 의뢰인을 변호하며 전방위로 뛰고 있다.
상대 변호인단과의 미팅부터 법정 결전까지 치열하게 맞서는 윤석훈의 눈빛은 매섭고, 강효민은 특유의 직감을 풀가동해 그의 전략에 힘을 더한다. 두 사람이 논리의 허점을 파고들며 어떤 반전을 이끌어낼지 관심이 쏠린다.
이진욱과 정채연의 뜨거운 변론은 9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3화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