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믹스(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NMIXX는 8일 오후 6시 공식 SNS 채널에 새로운 자체 콘텐츠 시리즈 ‘NMIXX FAMILY TRIP’(엔믹스 패밀리 트립) 1화를 공개했다.
릴리, 해원, 설윤, 배이, 지우, 규진은 여행지를 정하기 위해 모여 게임을 하고 계획을 세웠지만, 갑작스러운 폭우로 해산했다. 이후 여섯 멤버는 ‘NMIXX’가 아닌 ‘켄믹스’ 가문의 ‘킬리’, ‘케원’, ‘쿨윤’, ‘케이’, ‘키우’, ‘큐진’으로 변신해, 가문의 유산을 노리는 자매를 찾는 추리 여행을 떠나는 독특한 콘셉트를 선보였다.
첫 화에서 멤버들은 각자 맡은 부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해 재치와 입담을 발휘했고, 국내외 팬들은 “역대급이다”, “작정한 편집” 등 호평을 쏟았다. 해당 콘텐츠는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업로드된다.
같은 날에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브라질 인기 아티스트 파블로 비타(Pabllo Vittar)와의 컬래버레이션 소식과 티저 콘텐츠를 공개했다.
3D 애니메이션 영상 속 휴대폰 화면에 ‘Pabllo Vittar’와 ‘NMIXX’ 이름이 나란히 등장하며, 협업 곡명 ‘MEXE’(메쉬)도 처음 공개됐다. 파블로 비타는 브라질 팝 음악을 대표하는 뮤지션이자 MTV 유럽 뮤직 어워즈(EMA) 수상 최초 드래그퀸 가수로 유명하다. ‘MEXE’는 8월 22일 발매된다.
한편 NMIXX는 오는 11월 29일과 30일 데뷔 3년 9개월 만에 첫 단독 콘서트를 열고 ‘전원 에이스 그룹’의 면모를 입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