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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 따뜻한 한 끼로 이어가는 나눔…러브백 캠페인 확산
입력 2025-08-29 13:50   

▲아웃백 강남교보타워점 유승현 점주님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관계자들이 러브백 캠페인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아웃백)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가 따뜻한 한 끼로 지역사회의 이웃과 마음을 나누며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운영하는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아웃백은 8월에도 ‘러브백(LOVEBACK) 캠페인’을 통해 전국 매장에서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했다고 29일 밝혔다.

러브백 캠페인은 ‘나보다 우리’라는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2013년부터 시작된 아웃백의 대표 CSR 프로그램이다. 외식 브랜드 특유의 장점을 살려 매장에서 직접 식사를 제공하며, 복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경기도 용인 아웃백 기흥롯데아울렛점은 지난 8월 11일 기흥장애인복지관과 함께 장애인 26명을 매장으로 초청해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고, 해당 매장은 연 3회 정기 후원으로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강남교보타워점은 8월 19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과 손잡고 암 완치자와 가족들을 초대했다. 이 활동은 매월 1회, 연간 10회 진행을 목표로 운영 중이다.

경남 거제점은 8월 10일 사회복지법인 ‘성지원’ 아동들을 초청해 식사를 대접했다. 지난 7년간 매월 둘째 주 일요일마다 이어온 꾸준한 나눔으로, 단발성이 아닌 생활 속 봉사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웃백 관계자는 “러브백 캠페인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이웃과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마음을 나누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전국 매장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맞춤형 사회공헌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다이닝브랜즈그룹은 대학생 봉사단 ‘다인어스’를 비롯해 다양한 CSR 활동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