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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쇠소녀단2', 가평 촬영지 수중 훈련
입력 2025-08-29 20:30   

▲'무쇠소녀단2' 8화 예고(사진제공=tvN)

'무쇠소녀단2'이 가평 촬영지에서 수중 훈련을 이어간다.

29일 방송되는 tvN '무쇠소녀단2' 8화에서는 출연진들의 두 번째 풀 스파링과 수중 훈련이 전파를 탄다.

이번 방송에서는 설인아가 주짓수, MMA 경력의 상대와 맞붙어 거침없는 공격과 강력한 펀치를 선보인다. 김동현은 설인아의 경기력을 보며 "UFC 선수로 데려가고 싶다", "UFC였다면 파이트머니 보너스를 받아야 할 경기였다"고 감탄했다. 스파링 현장은 출연진 모두가 숨을 죽일 만큼 몰입감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박주현은 '광기 복서'라는 별명과 달리 차분한 모습으로 링을 지배했다. 침착한 방어와 치고 빠지는 전략을 통해 한층 성장한 실력을 보여준다.

한편, 이번 방송에는 무쇠소녀단이 물놀이 성지 가평으로 향해 수중 훈련을 진행하는 모습도 그려진다. 제자리 뛰기부터 잠수 섀도 복싱까지 이어지는 고강도 훈련이 눈길을 끈다.

'무쇠소녀단2'는 지난 24일 기준, 누적 디지털 조회 수 5억 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시청자들은 "예능 중 단연 원톱", "복싱 등록했다" 등 열띤 반응을 보이며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호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