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필 (사진 = 웨이크원 제공)
김필은 "데뷔 14주년을 맞이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긴 시간 동안 미우나 고우나 저와 함께해 주신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이 응원해 주시는 것처럼 저 또한 여러분들 곁에서 음악과 마음으로 응원하겠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과 활동들 잘 만들어 갈 테니 계속해서 지켜봐 달라"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지난 2011년 '바보같이 또 울어요'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김필은 2014년 Mnet '슈퍼스타K6' 준우승을 계기로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후 특유의 짙은 보이스와 감성 짙은 해석으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김필은 14년간 드라마 OST, 정규 앨범, 프로젝트 음원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꾸준히 리스너와 교감해 왔다.

▲김필 (사진 = 웨이크원 제공)
지난 6월 웨이크원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활동을 준비 중인 김필은 체계적인 지원 속에서 더욱 깊이 있는 음악과 무대를 선보이며 활동 반경을 확장할 예정이다. 이번 14주년을 계기로 김필이 새롭게 펼쳐 나갈 음악적 여정에도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