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참시' 양세형 (사진제공=MBC)
30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62회에서는 양세형의 바쁜 하루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근 이사를 한 양세형의 뉴 하우스가 최초 공개된다. 요즘 미니멀리즘에 꽂혔다는 양세형은 그의 취향을 담은 깔끔한 집 풍경으로 이목을 사로잡는데. 또한 집 안 곳곳 화이트보드부터 붙박이장까지 빼곡히 적힌 메모로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양세형은 러닝으로 아침을 여는가 하면 썼던 물티슈를 재활용하는 의외의(?) 모습으로 시선을 끄는데. 이에 그는 “한 번이 아니라 여러 번 재활용 한다”라고 말하며 남다른 절약 모멘트를 보여줄 예정. 알뜰하면서도 철저한 양세형의 반전 루틴에 참견인들 또한 "이러니 건물주 됐지"라며 감탄했다.
건강에 있어서는 아낌없이 투자하는 양세형의 먹잘알 면모도 눈길을 끈다. 양세형은 유기농 눌린 보리, 렌틸콩 등 8종 곡물을 섬세하게 계량해 잡곡밥을 짓는다. 여기에 무려 16가지 반찬으로 건강하면서도 푸짐한 장수 식단을 선보인다.

▲'전참시' 양세형 (사진제공=MBC)
그런가 하면 양세형, 양세찬 형제가 준비한 특별한 무대가 이목을 사로잡는다. 추억의 개그 콩트부터 화려한 댄스 무대까지 눈을 뗄 수 없는 공연 퀄리티로 즐거움을 선사한다. 여기에 초대 손님으로 이영자, 신기루, 이용진 등 양 형제의 지인들이 총출동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두 형제가 어머니께 처음 선보인 무대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이어 남다른 효심으로 어머니께 통 큰 용돈을 드리고 있다는 양 형제의 에피소드가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