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콩콩팡팡' 7회(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콩콩팡팡'이 멕시코 고래상어 투어에 나선다.
28일 '콩콩팡팡' 7회에선 고래상어 투어에 도전하는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의 모습이 그려진다.
'콩콩팡팡' 출연진들은 고래상어를 만나기 위해 배를 타고 먼 바다로 나서지만, 출발과 동시에 거센 파도에 휘말리며 긴장감을 드러낸다. 파도가 배 안으로 들이쳐 짐 가방이 젖었고, 체격 좋은 김우빈조차 좌석을 버티지 못할 정도의 충격이 이어지며 고난의 항해가 펼쳐진다.
이어 도경수는 우정 팔찌에 이어 우정 모자까지 바닷바람에 날려 잃어버리는 상황을 맞는다. 이광수와 김우빈은 뜻밖의 손실에 아쉬움을 보였고, 도경수는 쿨한 반응을 보이며 서로 다른 온도차를 드러냈다. 장시간 이어진 항해 끝에 김우빈이 멀미 증세를 호소하면서 고래상어 투어 성사가 불투명해지며 긴장감이 더해진다.
예정된 다음 일정에도 변수는 이어진다. 기상 악화로 패러세일링이 무산될 위기에 놓인 것. 특히 패러세일링을 가장 기대했던 이광수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에 "전혀 예상 못 했다"고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는 전언이다. 강풍으로 다른 액티비티까지 어려워지면서 탐방단은 또 한 번의 난관에 마주한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탐방단은 본사 대표가 특별 경비 요청 품의서를 반려하자 기준에 맞는 내용으로 품의서를 다시 작성해 제출했다. 탐방비가 빠르게 소진되는 가운데, 이들이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을지 여부도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콩콩팡팡'은 28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