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MAMA AWARDS'(사진제공=CJ ENM)
'2025 마마 어워즈(MAMA AWARDS)'가 2일차에도 굵직한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무대로 열기를 이어간다. '2025 마마' 중계 방송은 전날과 동일하게 Mnet에서 오후 7시 30분부터 시작된다.
'마마'를 개최하는 CJ ENM은 29일 오후 7시 30분(현지시간)부터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홍콩 타이포 아파트 대형 화재로 현지 분위기가 깊은 애도 속에 놓이면서 행사 진행 여부가 주목됐으나, CJ ENM은 "위로와 연대를 전할 수 있는 무대를 전하겠다"며 전날 1일차 시상식을 진행한 바 있다.
둘째 날 호스트로는 배우 김혜수가 선다. 2일차 피날레 호스트로 나서는 김혜수는 K시네마와 드라마를 상징하는 세대공감 아이콘으로서 처음 '마마 어워즈' 진행을 맡는다. 내년 tvN '두 번째 시그널' 주연 복귀를 앞둔 만큼, K컬처가 지향하는 새로운 소통 감각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라인업은 더욱 다채롭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에스파, 올데이 프로젝트, 코르티스, 지드래곤, 아이딧, 이즈나, 킥플립, 쿄카, 라이즈, 스트레이 키즈, 제로베이스원 등이 2일차 무대에 올라 각기 다른 퍼포먼스를 펼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