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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텔라, 영화 흥행→전국투어 기대감
입력 2025-11-29 10:03   

▲포레스텔라(사진 = 비트인터렉티브, 스프링이엔티 제공)
포레스텔라가 극장가를 접수하며 전국투어에 대한 기대감을 달구고 있다.

포레스텔라(배두훈, 강형호, 조민규, 고우림)는 지난 19일 개봉해 2주째 전국 CGV에서 절찬 상영 중인 콘서트 실황 영화 ‘포레스텔라 : 더 웨이브 인 시네마’로 관객들과 감동을 나누고 있다. 또 포레스텔라는 오는 12월부터는 2025-26 전국투어 ‘THE LEGACY(더 레거시)’에 돌입하며 열일 행보에 더욱 불을 지핀다.

특히 포레스텔라는 믿고 보는 공연 퀄리티와 수준 높은 라이브 무대로 공연계에 이어 극장가에서도 막강한 티켓 파워를 증명하고 있다. ‘포레스텔라 : 더 웨이브 인 시네마’는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앙코르 공연 포함 총 8회에 걸쳐 성황리에 진행된 2025 전국투어 콘서트 ‘THE WAVE(더 웨이브)’를 스크린으로 담아낸 실황 작품이다. 개봉주 주말인 22, 23일에는 팬들이 노래를 따라부를 수 있는 싱어롱 상영회를 진행했고, 뜨거운 호응 속 이번 주말 2주차 싱어롱 상영회까지 확정했다.

‘포레스텔라 : 더 웨이브 인 시네마’를 통해 포레스텔라는 콘서트에 발걸음했던 관객들에게는 추억을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을, 함께하지 못한 팬들에게는 본 공연에 버금가는 만족감을 선사하고 있다. 영화는 포레스텔라의 무대를 입체적으로 포착한 영상미는 물론 멤버들의 생생한 인터뷰와 비하인드까지 더해져 공연을 보다 심도 있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풍성한 볼거리를 전한다.

실제로 관람객들은 “다양한 음악을 편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어서 귀 호강했다”, “콘서트 못가서 아쉬웠는데 극장에서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콘서트도 너무 가고 싶다”, “극장에서 봐도 이 정도인데 실제는 어떨지, 감동이었다”, “콘서트와는 또 다른 감동이 있었다. 화음 역시 소름 돋게 좋았다”, “제작진과 안무팀, 포레스텔라의 인터뷰 영상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2025년 포레스텔라의 야심작을 충분히 맛보고 이해할 수 있었다”, “음악과 영상이 하나 되어 마음을 울렸다” 등 잇따른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매 공연 높은 만족도를 책임져온 포레스텔라인 만큼 새 시즌의 전국투어 ‘THE LEGACY’에 대한 기대감 역시 고조되고 있다. ‘THE LEGACY’는 포레스텔라가 ‘THE WAVE’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3개월여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전국투어 콘서트다. 포레스텔라만의 웅장한 보컬 앙상블과 정교한 무대 연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구성까지 또 한 번 관객들에게 벅찬 감동의 순간을 선사할 전망이다.

포레스텔라의 2025-26 전국투어 ‘THE LEGACY’는 오는 12월 27일, 28일 오후 6시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막한다. 이어 내년 1월 17일과 18일 대구, 2월 7일과 8일 부산에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