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 (사진 = 쇼박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와 왕위에서 쫓겨난 어린 선왕 이홍위가 함께 생활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개봉 후 전 세대 관객들의 심금을 울리며 흥행에 성공, 천만 관객을 향해 거침없이 달리고 있다.
관객들의 호평 속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는 미국 뉴저지, LA, 워싱턴 DC, 시애틀, 라스베가스 등 미국 내 도시 26곳을 비롯해 캐나다, 호주, 대만, 뉴질랜드 등 다양한 국가에서 개봉돼 해외 관객들과 만난다.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 (사진 = 쇼박스)
또한 '왕과 사는 남자'는 최근 누적 관객 900만 명을 돌파하며 1000만 관객에 한 발 더 가까워졌다. 흥행의 동력으로 '단종' 역의 박지훈을 비롯한 배우들의 열연이 꼽히는 가운데, 지난 2024년 '파묘'와 '범죄도시4' 이후 약 2년 만에 '1000만 관객 국내 영화'가 나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 (사진 = 쇼박스)
작품 흥행과 함께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박지훈은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2월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하는 등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박지훈은 올 상반기 공개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약 7년 만에 다시 모이는 워너원 완전체 예능 등을 통해 한층 폭넓은 활동을 펼치며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