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어디로 튈지몰라’ 부대찌개·솥뚜껑 삼겹살 먹방
입력 2025-11-30 19:40   

▲'어디로 튈지 몰라' (사진제공='어디로 튈지 몰라' )
‘어디로 튈지몰라’가 부대찌개, 솥뚜껑 삼겹살 먹방을 펼친다.

30일 ‘어디로 튈지몰라(이하 ‘어튈라’)에서 쯔양은 부대찌개 맛집과 솥뚜껑 삼겹살 식당에서 발휘한다.

이날 '어디로 튈지몰라'에서 쯔양은 자리에 앉기 무섭게 세팅 각부터 재고, 사리 추가까지 섬세하게 설계해 탄성을 자아낸다. 이때 안재현이 무심결에 쯔양이 눈독 들여놓은 달걀말이에 손을 대자, 기강이 제대로 잡힌 김대호가 나서서 "재현아 눈치 챙겨"라고 일갈해 폭소를 자아낸다.

▲'어디로 튈지 몰라' (사진제공='어디로 튈지 몰라' )
이에 안재현은 “국자 두 개가 다 쯔양 앞에 있다. 이게 권력”이라며 고개를 조아리고, 김대호는 “쯔양님, 이제 (당면) 사리 넣어도 될까요?”라며 쯔양의 고견을 물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도 잠시, 김대호가 쯔양의 엄격한 먹방 코칭에 반항심을 드러낸다고 해 흥미를 더한다. 김대호는 쯔양의 리드를 순순히 따르던 것도 잠시, 쯔양이 라면사리를 집어 들자 “난 순수한 국물을 먼저 맛보고 싶어”라며 목소리를 내는 것. 급기야 김대호는 “자꾸 그러시면 상을 따로 잡아주세요!”라며 설움을 토로해 쯔양을 빵 터지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