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UHZ(유어즈)(사진 = 피나클엔터테인먼트 제공)
YUHZ(유어즈, 효·연태·재일·보현·카이·준성·세찬·하루토)는 29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에서 라이징스타상-아이돌그룹 부문을 수상했다.
수상 후 YUHZ(유어즈) 멤버들은 "데뷔 전부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정말 꿈만 같다. 팬 여러분과 이 영광을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 앞으로 더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YUHZ(유어즈)는 아직 정식 데뷔 전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글로벌 인기와 화제성, 풍부한 잠재력으로 국내외 음악시장 관계자들의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수상은 YUHZ(유어즈)가 향후 글로벌 K-POP 시장을 이끌 차세대 주자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특히 YUHZ(유어즈)는 최근 진행된 '제20회 아시아모델어워즈'에서 'NEW STAR AWARD(신인상)'을 수상한데 이어 '2025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의 라이징스타상-아이돌그룹 부문 트로피까지 거머쥐며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YUHZ(유어즈)는 SBS 'B:MY BOYZ'('비 마이 보이즈')를 통해 탄생한 신인 보이그룹으로, 현재 피나클엔터테인먼트에서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탄탄한 준비 과정을 통해 전천후 글로벌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