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노래자랑' 전주시 편(사진제공=KBS1)
4일 KBS1 '전국노래자랑' 전주 편에는 윤태화, 김성환, 진현 등이 무대에 오른다.
이날 '전국노재자랑' 전주시 편은 본선에 오른 16팀의 참가팀이 시선을 강탈하는 기상천외한 개인기와 가창력으로 실력을 겨룬다. 특히 2026년 새해 첫 방송답게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흥 유발 무대가 쏟아질 예정이다.
초등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한 소녀는 아리따운 한복을 입고 무대에 올라 구성진 소리를 뽐내 남희석의 하회탈 미소를 유발하고, 수산시장에서 튀어나온듯한 비주얼을 뽐낸 여중생 3인방은 유쾌한 무대로 현장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한다.
남희석은 한 참가자의 구령과 맞춰 사이클 위에서 열띤 움직임을 뽐내 덕진공원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이에 흥과 끼를 폭발하는 전주 지역민들의 활약에 기대감이 솟구친다.
그리고 초대가수로 ‘트롯여신’ 윤태화가 ‘마지막 정거장’으로 오프닝을 활짝 연다. ‘배가수(배우+가수)’ 김성환이 ‘약장수’로 흥을 돋우고, 진현은 ‘허깨비’를 열창해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낸다.
한편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을 46년 동안 변함없이 지켜온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이자 국내 최고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2025 KBS 연예대상’에서 남희석이 프로듀서 특별상을 수상하며 위상을 뽐냈다.
또한 지난주 방송된 ‘전국노래자랑-2025 연말결선 특집’은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으로 7.1%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수성해 국민 예능의 위엄을 재확인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