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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힐 ‘윈터 키즈 캠프’ 오픈…아이들은 체험, 부모는 해피아워
입력 2026-01-05 15:00   

▲윈터 키즈 캠프에서는 워커힐 ‘수펙스(SUPEX) 물김치’ 만들기 프로그램(사진=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제공)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대표 현몽주, 이하 워커힐)가 겨울 방학 시즌을 맞아 가족 여행의 새로운 패러다임인 ‘키캉스(Kids+Vacance)’ 수요를 겨냥한 체험형 패키지 ‘윈터 키즈 캠프’를 선보인다.

2022년부터 방학마다 운영되어 온 ‘윈터 키즈 캠프’는 워커힐의 레저 전문가 ‘워키(WALKEE)’가 직접 지도하는 스포츠, 자연 학습, 쿠킹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캠프는 오는 1월 18일부터 2월 10일까지 매주 일요일~화요일 일정으로 총 4회차(각 2박 3일) 운영되며, 몰입도를 위해 회차별 참여 인원을 10팀으로 제한했다. 추천 연령은 5세부터 11세까지다.

▲워커힐 레저 전문가 ‘워키’와 함께 즐겁게 배우는 어린이 테니스 체험 (사진=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제공)
프로그램 구성은 알차다. 첫째 날 포레스트 파크에서의 테라리움 만들기를 시작으로, 둘째 날에는 키 성장 필라테스와 키즈 테니스 등 신체 활동이 이어진다. 특히 워커힐의 프리미엄 김치 브랜드 ‘수펙스(SUPEX) 물김치’를 직접 만들어보는 쿠킹 클래스는 아이들에게 성취감을 선사하는 핵심 프로그램이다.

아이들이 아스파라거스 새우 볶음밥으로 건강한 저녁 식사를 하고 전통 놀이를 즐기는 동안, 부모들은 클럽 라운지에서 해피아워를 즐기거나 여유로운 휴식을 만끽할 수 있다. 마지막 날에는 라이브러리에서 수료식을 진행하며 2박 3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한다.

이번 패키지는 그랜드 워커힐 서울 그랜드 클럽 스위트 2박 투숙과 함께 키즈 캠프 액티비티, 어린이 더뷔페 조식 2회, 부모를 위한 클럽 라운지 혜택(조식·티타임·해피아워) 등을 모두 포함한다.

워커힐 관계자는 “이번 캠프는 아이에게는 성장을, 부모에게는 여유를 선사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이라며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워커힐에서 온 가족이 특별한 겨울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