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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 비상, 최진행 부상 이탈 위기…특별 해설 민병헌
입력 2026-01-05 22:27   

▲'최강야구'(사진제공=JTBC)

민병헌이 '최강야구' 특별 해설위원으로 나서는 가운데, 덕수고와의 마지막 예선전에서 최진행이 부상을 당한다.

5일 '최강야구'에서는 '최강 컵대회' 예선 마지막 경기인 브레이커스와 덕수고등학교의 맞대결이 그려진다.

이미 예선 1위를 확정 짓고 '최강시리즈' 직행 티켓을 따낸 브레이커스와 달리 덕수고는 생존을 위해 승리가 절실한 상황이다. 그런데 치열한 접전 중 브레이커스의 핵심 전력인 최진행이 부상을 당하는 악재가 발생한다.

갑작스러운 부상에 그라운드에는 구급차까지 등장해 긴장감을 높였다. '최강시리즈'를 목전에 두고 발생한 주축 선수의 전력 이탈 위기에 브레이커스 이종범 감독은 깊은 고뇌에 빠진다.

▲'최강야구'(사진제공=JTBC)

한편, '김똑딱' 김태균의 남다른 입담도 공개된다. 특별 해설위원으로 나선 민병헌이 컨디션을 묻자 김태균은 "내가 배트를 공에 대면 공이 담장 너머로 날아간다"라며 전성기 시절을 소환하는 허세를 부려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민병헌은 "오늘 홈런 치냐"라고 도발한다.

또한 덕수고의 황성현이 "김태균 선배님이 롤모델이라 등번호 52번도 따라 달았다"라고 팬심을 고백하자, 김태균은 '리틀 김태균'의 등장에 다시 한번 어깨를 으스대며 자신감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브레이커스와 덕수고의 치열한 승부와 최진행의 부상 전말은 5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최강야구'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