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톡파원 25시' 예고(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톡파원 25시' 이찬원이 김숙과 김대호의 러브라인을 조성한다.
5일 공개된 JTBC '톡파원 25시' 193회 예고편에서는 김대호가 게스트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김대호의 이상형이 김숙이라는 말에 이찬원은 김숙에게 '구 썸남' 구본승과 김대호 중 한 명을 골라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다음주 '톡파원 25시'에서는 호주 브리즈번과 골드코스트의 매력을 탐구하는 랜선 여행에 나선다. 코알라와 함께하는 투어부터 골드코스트의 광활한 풍광이 펼쳐지자 김대호를 비롯한 모든 출연진이 감탄했다.

▲'톡파원 25시' 예고(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또한 '세계 직업 탐구생활' 코너에서는 일본의 양조장을 방문해 술 제조 과정을 체험한다. 톡파원은 강도 높은 노동에 "생각보다 힘들다"라며 혀를 내둘렀고, 완성된 술을 보며 출연진들은 "이렇게 먹고 싶다"라고 솔직한 애주가의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김대호는 두 번째 '스타 청자'로 선정되어 맞춤형 투어를 선물 받는다. 김대호가 "대호랑 가야겠네, 여기 딱이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낸 여행지는 과연 어디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