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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3' 부산 양수백 맛집 탐방
입력 2026-01-09 21:36   

▲'전현무계획3' 부산 양수백(사진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 부산 양수백 맛집을 소개했다.

9일 '전현무계획3'은 부산 45년 전통의 양수백 노포 맛집으로 향했다.

전현무는 "기사님들만 아는 곳을 간다"라며 곽튜브를 양수백 맛집으로 데려갔다. 부산 토박이인 곽튜브조차 생소해한 '양수백' 맛집은 지하에 위치한 독특한 포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음식을 맛본 곽튜브는 "꼬릿함이 미쳤다"라며 엄지를 치켜세우고, 전현무는 남다른 국물 맛의 비법을 추리하며 미식가다운 면모를 뽐냈다.

이동 중 곽튜브의 과거 이야기도 공개됐다. 부산항을 지나던 그는 "무역회사를 다녀서 이곳으로 출근도 자주 했다"라며 아제르바이젠 대사관 근무 이전의 이력을 언급했다. 이어 "무역회사 직원들은 술을 많이 마셔서 해장이 생명이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현실적인 직장인 에피소드를 풀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