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혼자산다' 덱스(사진제공=MBC)
덱스가 '나혼자산다' 바자회 장소에 오픈런 손님으로 도착, 승마기구·오븐 등을 살펴봤다.
9일 '나혼자산다'에서는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가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를 주최한다. 이번 바자회는 수익금 전액 기부를 목표로 기획됐으며, 덱스를 비롯해 봉태규, 임우일, 데이식스 도운, 박천휴 등 다양한 게스트가 방문한다.
주최자 3인은 바자회를 위해 1층 전자상가, 2층 패션 편집숍으로 공간을 구성했다. 특히 전현무는 "작정을 하고 집에 있는 것들을 다 긁어모았다"라며 용달차까지 동원해 기상천외한 물품들을 공수했다. 기안84는 잡화 코너를, 의류 매장 아르바이트 경력이 있는 코드쿤스트는 명품과 빈티지를 아우르는 패션 코너를 맡아 '1+1' 판매 전략을 펼친다.

▲'나혼자산다' 무지개 바자회(사진제공=MBC)
첫 번째 손님으로는 덱스가 방문한다.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는 덱스를 상대로 밀착 영업에 나섰고, 전현무는 물건마다 "이것도 내 것"이라며 사은품 끼워 팔기 기술을 시전했다. 덱스는 "오늘은 흥정 없다"라고 선언하며 거침없이 장바구니를 채워 '큰손'에 등극했다. 그는 즉석 패션쇼를 선보이는가 하면, 다음 손님이 등장하자 쇼핑 속도를 높이며 경쟁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전현무는 방문객을 위해 현장에서 직접 빵을 굽는 '웰컴 푸드' 서비스를 준비했으나, 오븐에서 뿌연 연기가 뿜어져 나오는 상황이 포착돼 호기심을 자아냈다.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의 판매 물품과 '큰손' 덱스의 활약상은 9일 밤 11시 10분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