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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민, 발리 숨은 보석 리조트…허니문·가족여행 정조준
입력 2026-01-12 15:55   

로얄산트리안·엘리베이트·나뚜라 등 '극강의 웰니스'

▲발리 로얄산트리안 리조트(사진제공=투어민)
투어민이 뻔한 패키지 여행에 지친 여행자들을 위해 '발리의 숨은 보석'들을 공개한다.

가족 및 허니문 전문 여행사 투어민(대표 민경세)이 2026년 신년을 맞아 봄·가을 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와 가족 여행객을 대상으로 ‘발리 단독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이번 투어민 프로모션은 타 여행사에서는 좀처럼 만나기 힘든, 투어민이 직접 발굴하고 개척한 독창적인 콘셉트의 리조트들로 구성됐다. 왕실의 품격을 담은 ‘로얄산트리안’부터 구름 위 휴식을 선사하는 ‘엘리베이트’, 청정 바다를 품은 ‘나뚜라’까지 발리의 다채로운 얼굴을 소개한다.

▲발리 로얄산트리안 리조트(사진제공=투어민)
◆ 발리 왕실의 품격, '로얄산트리안'

누사두아의 해변을 품은 '로얄산트리안 리조트'는 발리 왕실의 환대와 현대적 럭셔리가 결합된 프라이빗 휴양의 정점이다. 전 객실 독립형 풀빌라 구조로 설계되어 외부 시선으로부터 완벽히 자유로운 시간을 보장한다.

투어민은 2026년 가족 여행객을 위해 성인 2명과 아동 2명을 포함한 ‘디럭스 풀빌라 4인 가족 단독 특가’를 선보인다. 개인 수영장과 야외 가제보, 넓은 빌라 간격은 아이를 동반한 가족들에게 평화로운 안식처를 제공하며, 리조트 안에서만 머물러도 충분한 진정한 의미의 ‘풀빌라 호캉스’를 실현한다.

▲발리 엘리베이트 리조트(사진제공=투어민)
◆ 해발 1,350m의 안개 속 로맨스, '엘리베이트 리조트'

새로운 스타일의 허니문을 갈망하는 예비 부부라면 문둑 지역의 ‘엘리베이트 리조트’에 주목하자.

발리 시내 리조트(페어필드 꾸따)에서 2박, 그리고 엘리베이트 리조트에서 2박을 하는 코스로 발리 시내의 활기와 문둑의 고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코스다.

▲발리 엘리베이트 리조트(사진제공=투어민)
특히 해발 약 1,350m 고지대에 위치한 엘리베이트는 웅장한 산세와 푸른 숲에 둘러싸인 ‘안개 속의 안식처’다. 해안가 리조트와는 전혀 다른 이색적인 대자연의 경관은 허니무너들에게 잊지 못할 신비로움을 선사한다. 북적이는 도심에서 벗어나 느린 속도로 풍경을 마주하며 진정한 ‘쉼’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발리 나뚜라 리조트(사진제공=투어민)
◆ 인도양과 정글의 환상적 앙상블, '나뚜라 리조트'

발리의 압도적인 수중 환경을 경험하고 싶다면 누사페니다 섬의 ‘프라마나 나뚜라 리조트’가 정답이다. 투어민은 오션스위트풀빌라 ‘나뚜라’와 정글풀빌라 ‘하이드어웨이’를 결합한 스페셜 패키지를 통해 인도양의 절경과 열대 정글의 생명력을 동시에 선사한다.

▲발리 나뚜라 리조트(사진제공=투어민)
해안 절벽 위에서 수평선 너머의 섬들을 조망하며 즐기는 칵테일 한 잔, 그리고 수영 후 이어지는 마사지는 단순한 숙박 이상의 가치를 제공한다. 집처럼 편안하면서도 압도적인 오션뷰를 자랑하는 나뚜라 리조트는 2026년 발리 여행의 대미를 장식할 비장의 카드다.

투어민 민경세 대표는 "2026년 신년을 맞아 남들과는 다른 특별한 발리를 꿈꾸는 여행자들을 위해 이번 단독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직접 개척한 독점 리조트들을 통해 발리 여행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