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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합정 초록색 곰탕 맛집(퇴근후N)
입력 2026-01-19 18:02   

▲'오늘N' MC 아나운서(사진제공=MBC)

'오늘N' 합정 초록색 곰탕 맛집을 소개한다.

19일 '오늘N'의 '퇴근후N' 코너에서는 초록색 곰탕을 소개한다. 이날 이휘준 아나운서가 방문한 곳은 오픈 2년 만에 MZ세대의 주목을 받고 있는 합정동의 한 식당으로, 청년 사장 김도균(35) 씨가 운영하고 있다.

초록색 곰탕은 케일, 시금치, 미나리, 청양고추 등 녹색 채소를 기반으로 만든 특제 양념장이 비결이다. 칼칼한 맛을 내는 양념장에 미나리 고명을 얹어 향긋한 풍미를 극대화했다. 함께 제공되는 겉절이 역시 유자청과 유자 껍질을 가미해 상큼한 맛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사이드 메뉴 또한 차별화된 구성을 선보인다. 부드러운 소고기 사태에 매콤새콤한 미나리 파채 무침을 곁들인 접시 수육이 인기다. 특히 찜기에 쪄낸 저염 명란젓을 수육과 함께 즐기는 조합이 손님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이외에도 세계 3대 진미로 꼽히는 캐비어를 올린 명란 구이 등 이색적인 안주 메뉴가 휘슐랭 이휘준 아나운서의 입맛을 자극할 예정이다.

평범한 곰탕의 변신을 담은 '퇴근후N'은 19일 오후 6시 5분 MBC '오늘N'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