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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류시원 와이프 이아영 공개
입력 2026-01-19 21:57   

▲류시원 와이프 이아영(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조선의 사랑꾼' 류시원이 와이프 이아영(이투스 수학 강사)와 함께 사는 근황을 오픈한다.

19일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류시원이 베일에 싸인 19세 연하 와이프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선 최근 윤정수의 결혼식 하객 영상으로 조회수 283만 뷰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던 류시원의 아내가 본격적으로 등장한다. 미모의 수학 강사로 알려진 류시원의 아내는 결혼 6년 만에 처음으로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류시원은 아내를 향한 지극한 사랑을 표현한다. 그는 "연애 100일째 되는 날, 아내의 깨끗하고 청순한 이미지에 맞춰 흰 장미 100송이를 선물했다"라고 밝힌다. 이어 장모님이 연애 사실을 모르던 시절, 아내의 집을 방문했다가 커다란 장미 꽃다발을 발견해 비밀 연애가 들통날 뻔했던 아찔한 에피소드를 전한다.

류시원의 아내는 당시 상황에 대해 "어머니에게 남자친구가 있다고는 했지만, 상대가 연예인 류시원이라는 사실은 숨겼다"고 설명한다. 그는 "남자친구와 찍은 사진이 없다고 둘러대며 위기를 넘겼다"고 덧붙인다.

평소 아내에게 꽃과 편지를 자주 선물한다는 류시원은 이번 방송을 통해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신혼 같은 일상을 가감 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류시원 부부의 특별한 이야기는 19일 오후 10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