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영 (사진=김지영 인스타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한 김지영이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고, 2세 태명이 '포비'라고 밝혔다.
김지영은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 아가는 지금 12주 차예요"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아이가 기특하게 아주 잘 자라주고 있다며 "태명은 포비"라고 밝혔다. 이어 아이의 성별은 다음 진료 때 알 수 있다며 "궁금해서 미쳐버리겠다"는 말로 기대감을 내비쳤다.
앞서 김지영은 지난 7일 결혼 발표와 동시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당초 4월의 신부를 꿈꿨으나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와 다음 달인 2월에 예식을 올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지영의 예비 신랑은 유료 독서 커뮤니티 창업자로 알려졌다.
1995년생인 김지영은 승무원 출신으로, 2023년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 시즌4에 출연하며 청순한 외모로 큰 인기를 얻었다. 현재는 인플루언서 및 유튜버로 활동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