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트롯4' 이소나, 윤태화, 염유리(사진제공=TV조선)
'미스트롯4' 이소나, 염유리, 윤태화의 1:1 데스매치가 펼쳐진다.
22일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2차 '1:1 데스매치'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미스트롯4'에서 이소나는 마스터 예심 진에 이어 팀 데스매치에서도 선(善)을 차지하며 5년 무명의 설움을 씻어내고 강력한 우승 후보로 급부상했다. 그러나 이번 데스매치에서 예상치 못한 강력한 '트롯퀸' 허찬미의 지목을 받으며 절체절명 위기를 맞는다. 결승전 급 '강 대 강' 대결 성사에 마스터들조차 "둘이 왜 벌써 붙었냐"며 탄식을 내뱉었다는 후문이다.
위기 상황에서 이소나는 고난도 곡을 선택하며 정면 돌파를 시도한다. 이에 맞서 허찬미 역시 기절초풍급 퍼포먼스로 응수하며 이소나를 압박해, 현장에서는 "어떻게 한 명만 고르냐"는 말이 나왔다.
염유리, 윤태화 등 현역 베테랑들의 진검승부도 이어진다. 특히 한 참가자는 오디션 사상 최초로 시도되는 파격적인 선곡으로 승부수를 던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해당 곡의 원곡자인 마스터는 무대를 본 뒤 "내 노래가 제대로 임자를 만났다"라고 극찬하며 찬사를 아끼지 않아 무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TV조선 '미스트롯4'는 22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