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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터뮤직어워즈 2025’ 라인업 섭외 순항…'명절 특급기획' 예고
입력 2026-01-24 13:08    수정 2026-01-24 13:08

▲한터뮤직어워즈 2025(사진=한터글로벌 제공)
‘한터뮤직어워즈 2025’의 라인업 섭외가 순항 중인 가운데 명절 특집기획으로 국내외 팬들을 찾는다.

'한터뮤직어워즈 2025'(이하 'HMA 2025')를 주최하는 한터글로벌은 24일 "시상식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아티스트 섭외 역시 순항 중"이라고 밝혔다. 팬들의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공정성을 담보하는 시상식인 만큼, 많은 아티스트들이 그 취지에 깊이 공감하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출연 확정 소식을 전해오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번 시상식은 오는 2월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린다. 특히 이번 'HMA 2025'는 설 연휴 기간에 진행되는 만큼, 주최 측은 "명절에 걸맞게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구성을 준비하고 있다"라며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K팝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현재 'HMA 2025'는 각 부문별 글로벌 팬 투표를 통해 시상을 위한 실시간 데이터를 집계 중이다. 더 많은 팬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후즈팬(Whosfan), 뮤빗(Mubeat), 팬캐스트(Fancast) 등 총 세 개의 플랫폼에서 투표를 진행하고 있으며, 상세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HMA 2025’는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 운영사 한터글로벌이 개최하는 K팝 축제로 시상식 당일 틱톡 라이브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