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터뮤직어워즈 2025(사진=한터글로벌 제공)
'한터뮤직어워즈 2025'(이하 'HMA 2025')를 주최하는 한터글로벌은 24일 "시상식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아티스트 섭외 역시 순항 중"이라고 밝혔다. 팬들의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공정성을 담보하는 시상식인 만큼, 많은 아티스트들이 그 취지에 깊이 공감하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출연 확정 소식을 전해오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번 시상식은 오는 2월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린다. 특히 이번 'HMA 2025'는 설 연휴 기간에 진행되는 만큼, 주최 측은 "명절에 걸맞게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구성을 준비하고 있다"라며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K팝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현재 'HMA 2025'는 각 부문별 글로벌 팬 투표를 통해 시상을 위한 실시간 데이터를 집계 중이다. 더 많은 팬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후즈팬(Whosfan), 뮤빗(Mubeat), 팬캐스트(Fancast) 등 총 세 개의 플랫폼에서 투표를 진행하고 있으며, 상세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HMA 2025’는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 운영사 한터글로벌이 개최하는 K팝 축제로 시상식 당일 틱톡 라이브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