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반기행' 민킴 (사진제공=tv조선)
25일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쿠팡플레이 예능 ‘저스트 메이크업’의 우승자, ‘파리금손’ 민킴이 인천 연수구로 떠난다.
샤넬, 루이비통, 입생로랑 등 글로벌 패션하우스가 선택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민킴, 화려한 패션계의 중심에 서있는 그녀에게도 잊을 수 없는 ‘인생의 쓴맛’이 있다는데. 민킴은 “부푼 꿈을 안고 파리로 향했지만, 메이크업 도구는 꺼내보지도 못한 채 모델 다리에 크림 바르는 일부터 시작해야 했다”며 서러웠던 무명 시절을 추억한다.

▲'백반기행' 민킴 (사진제공=tv조선)
어느덧 파리 생활 20년이 넘은 민킴의 ‘20년 타국살이’ 외로움을 달래줄 진한 한국의 맛을 찾아 떠난다. 그리운 엄마 손맛을 떠올리게 하는 묵은지돼지고기짜글이찌개, 겨울바다의 선물 제철 방어까지, 맛의 런웨이가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