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편스토랑'에서 김강우는 초록주스, 칼빔면, 김치제육을 완성했다.
김강우는 “한 의사분의 레시피를 보고 만들어 먹기 시작했다. 아내와 1년 이상 꾸준히 섭취 중인 주스”라고 밝혔다. 김강우는 “이 주스를 마시고 확실히 피부가 좋아졌다”며 10년은 어려 보이게 만드는 동안피부 비법 주스라는 뜻으로 ‘10년 삭제주스 2탄’임을 소개했다.
특히 이번 ‘초록주스’는 양배추, 브로콜리 등 맛은 없지만 건강한 초록색 재료들을 사용해서 만드는 기존의 건강 주스 레시피에 김강우만의 강력한 킥 하나를 더해 맛과 영양을 업그레이드시켰다고 해 더욱 기대를 높였다.
한편 이 주스의 원작자인 피부과전문의가 김강우의 ‘초록주스’를 맛보고 극찬을 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피부과전문의가 김강우의 빛나는 피부를 칭찬하며 제작진에게 김강우의 나이를 물었다가 48세라는 대답에 “48세라고요?”라며 충격에 휩싸여 웃음을 주기도.

이날 김강우는 아들이 시험을 본 날이라며 아들이 좋아할 만한 새로운 제육볶음을 만들어 관심을 모았다. ‘재울 필요 없는 제육볶음’이라는 파격 레시피로 큰 화제를 모은 김강우의 새로운 제육볶음 레시피가 공개되는 것. 한편, 아들을 생각하며 요리하는 김강우에게 “아들의 시험 성적이 궁금하지 않냐”라고 제작진이 묻자, 김강우는 “내가 가르쳤는데 잘 봤을 것”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알고 보니 역사, 한문, 국어 등의 과목은 김강우가 아들의 1:1 과외를 담당한다는 것.
김강우의 아내는 “아빠 수업 덕에 한문은 2번 연속 100점 받았다”라며 공부 효과를 입증해, 대체 어떻게 가르치는 것인지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과연 두 아들의 1:1 족집게 일타 강사 김강우의 수업 비밀은 무엇일지, 그 자세한 내용은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김강우의 설명을 들은 ‘편스토랑’ 식구들 역시 “한 번에 이해된다”, “외울 필요가 없겠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