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또 오해영' 서현진 파혼, 에릭 때문이었다…결별 예고
입력 2016-06-07 00:00    수정 2016-06-07 00:01

▲(출처=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영상 캡처)

'또 오해영' 서현진과 에릭이 결별 위기에 놓였다.

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에서는 오해영(서현진 분)이 한태진(이재윤 분)과 파혼한 원인이 박도경(에릭 분)에게 있음을 알게 됐다.

이날 오해영은 한태진과 박도경의 싸움 장면을 목격했다. 그리고 한태경에게 한태경을 감방으로 보내고 파혼까지 이르게 한 사람이 박도경임을 듣게 됐다.

또한 박도경이 그런 행동을 한 원인이 예쁜 오해영(전혜빈 분) 때문임을 알고 분노했다. 결국 오해영은 박도경의 만류도 뿌리치고 자리를 떠났다.

오해영이 박도경을 좋아했던 만큼 충격과 분노가 큰 만큼 두 사람이 계속 만날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