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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현빈, 찬열이 준 열쇠 비밀 알았다
입력 2019-01-12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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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현빈이 찬열이 준 ‘천국의 열쇠’의 비밀을 알게 되었다.

12일 오후 방송한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13회에서는 희주(박신혜 분)가 캐릭터 엠마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희주는 진우(현빈 분)에게 “엠마의 팔찌와 반지 많이 보던 거였다. 내가 하던 악세사리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파티마의 손이었다. 알함브라궁전에 있는 그림이다. 가이드할 때 늘 설명하던 거라 기억이 난다. 세주가 내 가이드북을 보고 만든 게 아닐까 싶다”라며 엠마를 만난 소감을 이야기 했다.

희주는 “파티마의 손은 이슬람교에서 천국의 문을 여는 열쇠라고 믿는다. 천국의 열쇠와 파티마의 손이 만나면 성 문이 열린다”라고 설명했다.

천국의 열쇠는 앞서 진우가 마스터 세주(찬열 분)의 퀘스트를 깨기 위해 갔던 알함브라궁전 지하에서 발견한 아이템. 이 사실을 깨달은 진우는 “세주가 지하 감옥에 갇혀서 매를 보낸 게 아니었다. 세주는 거기에 숨겨둔 천국의 열쇠를 내가 찾아내도록 인도한 것이었다”라고 생각했다.

이어 희주는 “도움이 됐냐”고 물었고, 진우는 “이제 나만 잘 하면 된다”라며 만족의 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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