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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X101' 8주 연속 비드라마 1위
입력 2019-06-26 11:01   

Mnet ‘프로듀스X101’가 28.62%의 점유율로 8주 연속 비드라마 1위를 차지했다.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은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방송된 비드라마 184편을 대상으로 뉴스 기사, 블로그ㆍ커뮤니티, 동영상, SNS에서 발생한 누리꾼 반응을 분석해 24일 발표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프로듀스X101’은 콘셉트 평가곡을 준비하는 연습생들의 모습과 2차 순위 발표식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김우석은 지난 주에 이어 출연자 화제성에서도 1위에 올랐다. 포지션 평가에서 대활약을 펼치며 국민 프로듀서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이진혁은 엄청난 순위 상승으로 2위에 랭크됐다. 그는 출연자 화제성에서 3위를 유지했다. 이 외에도 조승연(4위), 김요한(5위), 김민규(6위), 이은상(7위), 구정모(8위), 송형준(9위) 등이 화제성 10위 안에 진입했다.

비드라마 2위는 결선에 진출할 최종 여섯 팀이 결정된 JTBC ‘슈퍼밴드’의 차지였다. 누리꾼들은 몇몇 참가자의 탈락을 납득할 수 없다며 아쉬움을 쏟아냈다.

비드라마 3위에는 영도 여고생 살인사건을 재조명한 SBS ‘그것이 알고싶다’가 올랐다. 새롭게 유력 용의자를 밝혀낸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에 네티즌들의 지지와 응원이 쇄도하고 있다.

tvN ‘신서유기 외전 강식당2’는 백종원이 강식당을 깜짝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져 전주와 동일한 비드라마 4위를 유지했다.

비드라마 5위에서 7위는 MBC 예능 프로그램의 차지였다. 5위에 오른 MBC ‘복면가왕’은 아랍왕자의 정체가 16년 차 가수 겸 배우 노민우로 밝혀져 네티즌의 이목을 끌었다.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은 장성규 아나운서가 출연해 호불호 갈린 시청반응이 나타나며 비드라마 6위에 진입했다.

비드라마 7위를 차지한 MBC ‘나 혼자 산다’는 방송 말미에 6주년을 맞은 무지개 회원들의 운동회 모습을 담은 예고편을 공개해 네티즌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비드라마 8위에는 원주 미로예술시장을 찾은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이름을 올렸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나은-건후 남매와 광희가 스위스 루체른을 방문한 장면들이 화제 돼 비드라마 9위를 차지했다.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번째 : 연애의 맛’은 가수 숙행이 새롭게 합류하고 고주원-김보미 커플이 제주도 데이트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어 비드라마 10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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