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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직, #비열 #강렬 #온화 #미소...프로필 사진 매력 어필
입력 2019-07-12 11:17   

배우 이용직이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고 활동을 재개했다.

그랑앙세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4일 공식 SNS에 이용직의 다양한 캐릭터를 암시하는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이용직은 지난 5월 송재림, 윤소희가 속해 있는 그랑앙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고,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용직은 비열한 모습부터 부드러운 이미지까지 다양한 매력을 연출했다. 강렬한 이미지로만 인식됐던 대중도 그의 부드러운 외모에 반색, 팔색조 매력을 지닌 배우라는 사실에 놀랐다.

서울예술대학 연극과를 졸업한 이용직은 다수의 작품에서 조연으로 활약했다. '철암계곡의 혈투''용의자''1987''히트''대풍수' 등 작품을 통해 대중에게 어필되고 있다.

이용직 측은 "워낙 단역부터 시작해서 차근차근 밟아온 배우라서 기대감이 크다"라면서 "더 성장하고 도약할 수 있도록 소속사에서도 적극적으로 서포트하겠다.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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