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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다현,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4차전 시구 "LG트윈스, 좋은 결과 있길"
입력 2019-10-10 18:32   

▲트와이스 다현이 2019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4차전 시구자로 나섰다.(비즈엔터DB)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이 준플레이오프 4차전 승리 기원 시구에 나섰다.

다현은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 앞서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했다. 다현은 "오늘 첫 시구인데 좋은 기운 받아 좋은 결과 있길 바란다"고 LG트윈스를 응원했다.

LG트윈스 열혈팬으로 알려진 다현은 2017년 7월 7일 한화와의 홈경기에 시구자로 나설 예정이었으나 해당 경기는 우천으로 취소됐다. 이날 다현은 우천 슬라이딩 포즈를 깜짝 선물했고, 선수들과 관객들이 큰 기쁨을 안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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