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티파니 영(사진출처=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규현, 비, 이채연, 티파니 영이 출연해 라이브 공연을 펼친다.
15일 방송되는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가요계를 대표하는 솔로 아티스트들이 솔직한 토크를 펼친다.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규현(사진출처=KBS2)
먼저 규현은 성시경과의 듀엣 코너 ‘두 사람’에 게스트로 나선다. 최근 뮤지컬 43회 공연을 마친 뒤 링거 투혼까지 불사한 규현은 “라이브가 안 나올까 봐 걱정했다”는 말이 무색할 만큼 완벽한 가창력을 뽐낸다.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비(사진출처=KBS2)
비는 이번 방송을 통해 신곡 무대를 최초이자 마지막으로 공개한다. 과거 연애 버라이어티에서 성시경과 힘 대결을 펼쳤던 추억을 소환한 비는, 상의 탈의 퍼포먼스로 유명했던 과거를 뒤로하고 “이제 벗지 않겠다”는 깜짝 선언을 해 그 배경에 궁금증을 자아낸다.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이채영(사진출처=KBS2)
퍼포먼스 퀸 이채연은 성시경의 진심 어린 극찬에 감동해 눈물을 터뜨리는가 하면 오직 ‘더 시즌즈’만을 위한 스페셜 퍼포먼스로 독보적인 역량을 입증한다.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티파니 영(사진출처=KBS2)
티파니 영은 소녀시대 멤버 중 처음으로 ‘더 시즌즈’ 무대를 밟는다. 내년 데뷔 20주년을 앞둔 그는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낸다. 특히 서툰 한국어 때문에 빚어진 깜찍한 에피소드와 함께 ‘소녀시대’를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해 관객들의 떼창을 이끌어낸다.
문연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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