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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 뭐하게’ 윤정수 2세 기원 숯불 산주꾸미·돌판장어구이 '스태미나 한상'
입력 2026-05-11 19:55   

▲‘남겨서 뭐하게’ 윤정수(사진출처=tvN스토리)
'남겨서 뭐하게'에 윤정수가 찾아와 산주꾸미와 돌판장어구이를 먹방을 펼친다.

11일 방송되는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국민 새신랑’ 윤정수가 출연해 이영자, 박세리와 함께 기력 보충을 위한 ‘스태미나 한 상’을 맛본다.

윤정수는 12세 연하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풀어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현재 2세를 간절히 기다리며 준비 중이라는 소식과 함께 건강 관리를 위해 무려 12가지의 영양제를 챙겨 먹고 있다고 털어놓아 주위를 놀라게 했다.

‘먹대모’ 이영자와 ‘리치 언니’ 박세리는 윤정수의 2세 탄생을 기원하며 역대급 보양식을 준비했다. 먼저 봄 제철을 맞아 서해에서 매일 아침 공수한 싱싱한 산주꾸미가 숯불 위에서 입맛을 돋운다. 또 톡 터지는 고소한 맛이 일품인 ‘알 품은 주꾸미’도 함께 곁들인다.

이어 특수 제작한 불판을 사용해 장어 본연의 기름으로 튀기듯 구워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의 장어구이를 대접한다. 여기에 더덕과 미나리를 곁들이고 깊은 맛의 장어 전골 마무리하는 윤정수의 기운을 북돋울 든든한 코스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