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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종현 이어 설리마저...SM엔터 또 다시 충격적 비보
입력 2019-10-14 22:47   

▲샤이니 종현(비즈엔터DB)

故종현의 사망 2주기를 앞두고 설리마저 세상을 떠나 큰 충격을 안겼다.

故종현은 2017년 12월 18일 우울증을 떨치지 못하고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故종현이 세상을 떠났을 당시, 같은 소속사 식구였던 설리는 종현의 빈소를 찾아 늦은 시간까지 자리를 지켰던 것으로 알려졌다.

설리는 14일 오후 경기도 성남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종현의 사망 2주기를 앞두고 설리마저 생을 마감해 대중들을 안타깝게 했다.

일각에서는 종현과 설리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의 아티스트 관리 체계가 부실하다는 의견을 내고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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