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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임현식·육성재 군대 입대 앞두고 서은광 군대 이야기 “라떼는 말이야”
입력 2020-05-24 00:18   

▲‘전지적 참견 시점’ 서은광, 육성재, 임현식(사진제공=MBC)
비투비 맏형 서은광이 임현식과 육성재의 군대 입대 배웅기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공개됐다.

2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05회에는 비투비 첫 군필자 서은광의 열정 넘치는 사회 적응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은광은 입대를 앞둔 비투비 멤버 육성재, 임현식을 소환했다. 첫 군대 선배이자 형으로서 동생들에게 맛있는 한 끼를 선물하기 위한 것이다. 이 자리에서 서은광은 “라떼는 말이야”라며 군대 이야기를 늘어놓으며 동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러나 점점 과장되어 가는 그의 이야기에 동생들이 고개를 갸우뚱했다. 특히 MBC ‘진짜 사나이’를 통해 서은광보다 먼저 군대에 갔던 육성재가 오히려 그에게 훈수를 뒀다.

또한 이들은 비투비의 역사를 돌아보는 시간도 가졌다. 파란만장했던 데뷔 과정부터 첫 팬미팅, 첫 1위 등 기억의 조각들을 맞춰가는 그들의 모습이 현장 모두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이어 서은광부터 정일훈, 프니엘까지 멤버들이 총출동한 육성재와 임현식의 입대 현장도 방송 최초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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