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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골프 뷔페 둘 다 연말 행사 섭외"…함소원 '늙은 여자' 1타 2행사 확정
입력 2020-06-03 00:51   

▲정준호골프, 뷔페(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정준호가 자신이 운영하는 골프웨어 회사와 웨딩홀 회사의 행사에 함소원을 초대했다.

2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늙은 여자'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 함소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함소원은 앞선 방송에서 트로트가수 데뷔를 준비해왔다.

이날 무대를 마친 뒤에 이휘재는 프로듀서 박명수에게 "입금은 어떻게 됐느냐"라고 물었다. 박명수는 "대체 입금은 어디서 되는 것이냐"라고 말했고, 출연진들은 "행사로 벌고 (제작비를) 갚을 예정인 것이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함소원은 "많이 불러주세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지켜보던 정준호는 "올 연말에 우리 회사 행사에 오세요"라고 말했다. 박명수는 "뷔페(웨딩홀)와 골프(골프웨어) 두 가지가 있지 않느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정준호는 "둘 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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