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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범 등 코로나19가 바꾼 최신 배달 트렌드 분석…30분 배송ㆍ아이스크림 한 개도 가능(곽승준의 쿨까당)
입력 2020-09-16 18:40   

▲‘곽승준의 쿨까당’ 유정범(사진제공=tvN)
물류 IT 스타트업 유정범 대표, 중앙일보 라이프스타일부 윤경희 기자, 방송인 박슬기와 배달 시장 트렌드를 낱낱이 분석한다.

16일 방송되는 tvN ‘곽승준의 쿨까당’에서는 코로나 시대의 배달 시장에 대해 얘기를 나눈다.

이날 방송에서 ‘배달의 여왕’을 자처한 박슬기는 불과 서너 시간 만에 ‘이것’을 배달시켜 받았다고 말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 윤경희 기자는 단돈 천 원짜리 ‘이것’도 배달시켜 즉시 받은 적이 있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든다.

이어 출연자들은 "배달업계의 경쟁이 치열해진 만큼 배달도 진화하고 있다"라며 최신 배달 트렌드를 분석한다. 새벽배송과 당일배송을 넘어 1시간 배송, 30분 배송이 등장했고, 아이스크림 한 개만 사도 즉시 배달되는 초소량 배달까지 등장했다고 전했다.

한편 박슬기는 풍부한 배달 주문의 노하우를 살려 ‘슬기로운 배달 생활’ 퀴즈를 준비했다. 다소 엉뚱한 문제, 포복절도 정답자 선정 방식에 출연자들은 몸개그까지 벌이며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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