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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태봉산 '54321 하우스' 김유미 눈ㆍ코ㆍ입 활짝 찐 리액션
입력 2021-01-25 00:24   

▲'구해줘 홈즈' 태봉산 매물(사진제공=MBC)
용인 태봉산 '54321 하우스'를 김유미가 소개했다.

24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은퇴한 아버지의 따뜻한 보금자리를 찾는 3인 가족이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최근 35년간 몸담았던 사업을 정리한 아버지와 가족들은 새로운 지역에서 제2의 인생을 꿈꾸고 있다고 했다. 희망지역은 분가한 아들네 가족이 살고 있는 경기도 용인시 전 지역으로 마당이 있는 주택이나 타운하우스를 바랐다.

이들은 방 3개와 화장실 2개를 원했으며, 취미 공간을 필요로 했다. 예산은 매매가 7억 원대까지 가능했으며, 집이 좋다면 8억 원 초반까지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배우 김유미가 덕팀의 코디로 출격했다. 함께 출격한 노홍철은 김유미를 ‘연예계 집 좋아하는 사람 TOP3’라고 소개했다. 김유미 역시 남편 정우와 집 구경하는 게 취미라고 고백하며 덜렁대는 자신과 달리 남편은 꼼꼼하게 매물을 잘 본다고 말해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배우 김유미와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 그리고 노홍철은 용인시 처인구로 향했다. '54321 하우스'는 한적하면서 안정감이 느껴지는 마을에 위치한 타운하우스 매물로 차량 7분 거리에 다양한 인프라가 형성돼 있었다. 개인 주차공간만 4대가 확보될 만큼 대저택 스타일의 매물로 태봉산이 정면으로 보이는 널찍한 마당과 뷰는 코디들의 역대급 리액션을 이끌어냈다.

이 매물은 방이 5개, 창고 4개, 거실 3개, 주방 2개, 베란다 1개 등 널찍한 공간과 수납공간이 인상적이었으나 꽉찬 예산이 아쉬웠다.

매물을 꼼꼼히 살펴보던 임성빈 소장은 "집 안을 꾸민 자재 하나하나가 모두 최고급이라며 신경을 많이 쓴 집"이라고 소개했다. 특히 편백나무 서까래로 꾸민 3층 공간을 본 김유미는 역대급 눈,코,입을 확장하는 리액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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