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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승엽 나이 57세, 건강간식 '흑마늘' 직접 만든다(백세누리쇼)
입력 2020-11-11 19:00   

▲'백세누리쇼' 편승엽(사진제공=TV조선)
가수 편승엽이 나이 57세에 건강 비법을 '백세누리쇼'에서 공개한다.

11일 방송되는 TV 조선 '백세누리쇼'에서는 육아의 달인 편승엽이 붕어빵 손자와의 하루가 펼쳐진다.

▲'백세누리쇼' 편승엽(사진제공=TV조선)
이날 방송에서는 편승엽이 손자와 보내는 일상이 소개된다. 그는 "공복에 꼭 먹는 것이 있다"라고 말하며 건강을 위해 직접 건강간식인 흑마늘을 만들어 먹는다고 한다. 또한 불면증을 위해 꾸준히 마시는 물의 정체가 공개된다.

▲'백세누리쇼' 편승엽(사진제공=TV조선)
그리고 특별한 인연이 있는 개그맨 오정태가 그의 집을 깜짝 방문해, 함께 풀도 뽑고 고기도 구워먹으며 유쾌한 하루를 함께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