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플팰리스2' (사진제공=Mnet )
2일 방송되는 Mnet ‘커플팰리스2’ 9회에서는 최종 프러포즈 상대 투표를 앞둔 싱글남녀들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현재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주인공은 약사 배주희다. 배주희는 자신만을 바라본 최재연을 향해 마음을 굳혔다고 하면서도 여전히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는 상황. 무엇보다 야외 데이트에 나선 배주희와 이상경의 모습이 예고되며 이들의 관계에 또 어떤 반전이 있을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커플팰리스2' (사진제공=Mnet )
커플존의 김지웅의 선택 역시 초미의 관심사. 오신다가 김지웅을 향해 노골적으로 구애를 펼치기 시작한 상황에서 김지웅은 “싱글존에서 다시 평가받고 싶다”라며 갈팡질팡하는 듯한 모습이다. 과연 김지웅이 싱글존으로 향하게 될지, ‘20억대 이상 신혼집’을 원하는 오신다를 최종 프러포즈 상대로 택할지 호기심을 치솟게 한다.
그런가 하면 상견례까지 성공적으로 마친 김현중과 임시연 사이 갑작스럽게 심각한 분위기가 감지돼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공개된 예고에는 심란한 표정으로 “퇴소해도 좋을 것 같긴 한데”라고 말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예고돼 과연 이들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최종 선택을 향한 관심을 더하고 있다.
혼돈의 팰리스위크에 다가온 최종 프러포즈 상대 투표 역시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최종 프러포즈하고 싶은 상대 단 한 명을 선택하는 투표의 시간. 선택을 포기하거나 표를 받지 못하면 퇴소를 해야 하는 상황 속에서 싱글남녀들은 다시 한 번 중대한 기로에 놓이게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