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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품명품' 홍주연 아나운서, 오정태ㆍ박휘순ㆍ오지헌과 돈궤ㆍ청자 잔 잔대 감상
입력 2025-04-06 11:28   

▲홍주연 아나운서(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진품명품' 홍주연 아나운서가 오정태, 박휘순, 오지헌의 화려한 퍼포먼스를 직관한다.

6일 방송된 KBS1 'TV쇼 진품명품'에서는 견고하게 제작된 민속품 한 점과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코너에서 꽃무늬로 장식한 청자 잔과 잔대가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돌아가신 아버지의 옷장에서 발견했다는 청자 잔과 잔대가 등장했다. 꽃무늬가 가득해 보는 재미가 있는 화형 탁잔이지만, 알고 보니 '이것'이 달라 제 짝이 아니라는데, '이것'이 무엇인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집중시켰다. 의뢰인도 처음 본다는 아버지 유품의 추정 감정가가 공개됐다.

더불어 상자 모양의 '궤'도 등장했다. 위에는 작은 구멍이 뚫려 있고 안에는 알쏭달쏭한 날짜들이 새겨져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구멍에 넣은 것은 무엇일지, 날짜들의 의미는 무엇일지, 여러 가지 궁금증을 유발하는 목가구의 정체가 공개됐다.

우리 고미술품의 아름다움을 함께 알아볼 쇼감정단으로는 신인 그룹 '못난이 삼형제', 오정태∙박휘순∙오지헌이 출연했다. 개그계를 넘어 가수계를 평정하겠다는 각오 아래 '상큼 레몬'을 담당하는 오정태와 '달콤 스트로베리' 박휘순, '민트 프레시' 오지헌이 장원에 도전했다. 특히 홍주연 아나운서는 '못난이 삼형제'의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고 입을 다물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