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사진제공=SBS)
31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는 배우 장동윤과 김아영이 출연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예능 활약을 예고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는 김종국의 깜짝 결혼 소식과 함께 반가운 얼굴들이 무대를 채웠다. 약 4년 만에 돌아온 장동윤은 과거 예능 초보의 아쉬움을 털고 이번엔 지예은을 쥐락펴락하며 완벽하게 반전을 보여줬다. 여기에 벌써 6번째 출연으로 ‘런닝맨 공식 썸녀’ 자리를 굳힌 김아영은 “양세찬, 최다니엘과 결판을 내러 왔다”며 로맨스 종지부를 선언,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런닝맨'(사진제공=SBS)
과연 대박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사랑과 행운을 동시에 거머쥘 커플 레이스는 10분 확대 편성으로 오는 31일 오후 6시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