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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김승수, 무릎 부상에 병원 방문
입력 2025-08-31 21:00   

▲김승수(사진제공=SBS)

'미운 우리 새끼' 김승수가 무릎 부상에 임원희에게 SOS를 요청한다.

31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김승수가 무릎 부상으로 힘든 일상을 보내며, 절친 임원희에게 도움을 요청한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무릎 부상을 입어 보조기를 착용하게 된 김승수는 걷기조차 어려운 상황을 호소했다. 결국 그는 임원희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임원희는 각종 반찬을 싸 들고 승수의 집을 찾으며 본격적인 병수발에 나섰다.

그러나 원희의 간호는 기대와 달리 어설픈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병수발을 받기보다 오히려 혼자 있을 때보다 더 힘들어하는 김승수의 모습이 이어졌고, 두 사람의 모습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

두 사람은 김승수 무릎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 검진 결과를 확인한 의사는 다소 심각한 반응을 보였고, 두 사람은 예상치 못한 검사 결과에 당황했다. 김승수의 무릎 상태에 대한 정확한 진단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김승수와 임원희의 좌충우돌 에피소드는 31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