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혈농구단: 라이징이글스'(사진제공=SBS)
29일 첫 방송되는 SBS '열혈농구단'은 스포츠 예능을 넘어, 국가대항전의 무대까지 도전하며 감동과 재미를 선사한다.
'열혈농구단'은 서장훈이 감독으로 나서고 전태풍이 코치를 맡는다. 출연진 멤버는 주장 민호(샤이니)를 필두로, 정진운(2AM)· 쟈니(NCT)·문수인·김택·오승훈·박은석·손태진·정규민·이대희·박찬웅 등 화려한 선수가 함께 한다.
'열혈농구단'의 팀명은 '라이징이글스'로 선수 라인업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스타들이 총출동해, 농구 코트 위에서의 색다른 매력을 뽐낸다. 또 출연진들이 각자 다른 배경과 경험을 가지고 모여 하나의 팀으로 성장해가는 과정, 훈련 속에서 흘리는 땀방울, 그리고 서로를 향한 격려와 우정을 진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열혈농구단: 라이징이글스'(사진제공=SBS)
여기에 필리핀으로 원정을 떠나, 현지 연예인 농구팀과의 국가대항전까지 갖는다. '열혈농구단: 라이징이글스'는 지난 10월 26일 필리핀 마닐라 몰 오브 아시아 아레나(SM Mall of Asia Arena)에서 약 1만5,000석 규모의 초대형 관중 경기로 진행됐다.

▲'열혈농구단: 라이징이글스'(사진제공=SBS)
'열혈농구단' 관계자는 “서장훈이라는 K-농구의 상징적인 인물이 연예인들과 함께 팀을 꾸려, 농구 사랑이 뜨거운 필리핀에서 세계적인 경기장에서 경기한다는 점만으로도 상징성과 화제성이 충분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K-농구가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문화 콘텐츠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